
대구시, 올해 명장 5명 이내 선발
게시2026년 4월 23일 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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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는 23일 지역 산업을 이끌 숙련기술인을 발굴하기 위해 '명장'을 선정한다고 밝혔다. 올해는 38개 분야 92개 직종을 대상으로 총 5명 이내의 명장을 선발할 예정이며, 동일 분야에서 15년 이상 종사한 기술인이 후보군에 오를 수 있다.
신청을 희망하는 기술인은 주소지 또는 사업장 소재지 관할 구·군이나 지역 단위 경제단체장의 추천을 받아 지원하면 되며, 접수 기간은 5월 6일부터 26일까지다. 최종 선정된 명장에게는 증서와 명장패를 수여하고 월 50만원의 기술장려금을 5년간 지급한다.
대구시는 2013년부터 명장을 선정해 지금까지 총 55명의 명장을 배출했으며, 이번 제도를 통해 기술도시 대구의 경쟁력 강화를 추진할 방침이다.

‘숙련기술인이 지역 산업의 경쟁력’···대구, 올해 ‘명장’ 5명 선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