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롯데렌탈, 오키나와 렌터카 시장 진출
게시2026년 7월 29일 10:04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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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렌탈이 일본 법인을 통해 오키나와에서 렌터카 서비스를 개시했다. 오릭스 자동차와 제휴해 차량과 인프라를 확보하고, 본사는 예약·결제 시스템을 운영한다.
한국 파견 직원이 현지에 상주하며 차량 인수부터 반납까지 한국어로 지원한다. 사고·고장 등 긴급 상황의 1차 연락 창구도 롯데렌탈이 맡는다. 오키나와 외국인 관광객 중 한국인 비중이 약 20%에 달하는 점을 겨냥했다.
8월 성수기 고객에게 차종별 최대 38% 할인을 제공하며 초기 수요 확보에 나섰다. 제주도와 유사한 렌터카 중심 이동 패턴을 활용해 일본 시장 확대 기반을 마련했다.

“오른쪽입니다” 오키나와 렌터카에서 한국어가…롯데렌터카, 일본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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