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BO, 아시안게임 대표팀 차출 기간 정규시즌 일정 확정
게시2026년 8월 25일 20:27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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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야구위원회(KBO)가 25일 KBO리그 정규시즌 잔여 경기 일정을 확정했으며, 총 105경기가 9월7일 이후로 새로 편성됐다.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야구대표팀 차출로 인한 2주간의 전력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팀별로 차등 일정을 적용했다.
두산은 주요 선수 차출 기간 8경기, KT는 10경기, KIA는 7경기, 삼성과 LG는 각 8경기, NC는 12경기를 편성받았다. KBO는 대표팀 선수 차출 기간인 9월28일까지 더블헤더를 진행하지 않기로 결정했으며, 정규시즌은 10월7일 마무리할 예정이다.
포스트시즌 진출이 유력한 5강 팀들의 전력 손실 정도에 따라 일정이 차등 편성되면서 리그 경쟁력 유지와 공정성 논의가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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