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홍서범·조갑경 부부, 아들 논란 책임 이행 의지 표명
게시2026년 3월 28일 19:26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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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서범·조갑경 부부는 28일 아들 관련 논란에 대해 책임 이행 의지를 분명히 했다. 기존의 '개입하지 않겠다'는 태도에서 벗어나 부모로서 역할을 직접 챙기겠다는 입장으로 선회했으며, 항소심 진행 여부와 관계없이 양육비와 위자료 등 1심 판결에 따른 의무 이행을 우선적으로 고려하겠다고 강조했다.
부부는 최근 판결문과 관련 자료를 재확인하는 과정에서 기존 인식과 실제 상황 사이의 차이를 인지한 것으로 전해졌다. 단순 입장 표명을 넘어 실제 이행이 이뤄질 수 있도록 직접 관리에 나설 방침이다.
손녀의 양육과 관련해서는 상대 측 결정을 존중하겠다는 입장을 유지하며, 아들이 부모로서 책임을 다할 수 있도록 지켜보겠다는 뜻을 재차 밝혔다.

“입장 바꿨다”…홍서범·조갑경, 아들 책임 이행 ‘직접 챙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