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밍

AI 뉴스 플랫폼, 흩어진 뉴스를 잇다

앱으로 보기

신안군, 광주군공항 이전 소음 피해 대책 촉구

게시2026년 10월 27일 16:09

AI가 1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신안군 주민들이 2026년 10월 27일 전남광주시청 무안청사 앞에서 군공항 이전 주변지역 지정을 촉구하는 총궐기대회를 열었다. 강성휘 목포시장과 김태성 신안군수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대책위는 무안군 망운면 후보지와 인접한 신안군이 전투기 소음 피해 예상 지역임에도 국방부와 전남광주시, 무안군의 논의에서 빠져 있다고 반발했다. 주민들은 소음이 축산업과 어업 등 생업에도 영향을 줄 수 있다며 80웨클 기준 피해 범위 공개와 주민설명회 개최를 요구했다.

전남광주시는 소음 영향도 용역 결과에 따라 피해지역을 지정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신안군과 목포시, 함평군은 공동 대응을 이어가며 이전 사업 논의 참여를 계속 요구할 방침이다.

광주군공항이전신안군피해대책위원회 회원과 주민들이 27일 전남광주시청 무안청사 앞에서 총궐기대회를 열고 군공항 이전에 따른 소음 피해 범위 공개와 이전 주변 지역 지정을 촉구하고 있다. 독자 제공

AI 뉴스 플랫폼, 흩어진 뉴스를 잇다

Newming
Google Play에서 다운로드App Store에서 다운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