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IA 한준수, 가을 반등 속 내년 주전 도약 과제
게시2026년 11월 5일 01:24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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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타이거즈 포수 한준수가 2026년 포스트시즌에서 타격 반등을 보였다. 준플레이오프와 플레이오프를 통틀어 타율 3할4리(23타수 7안타), 2홈런, 6타점을 기록했다.
한준수는 2026년 8월 타율 1할1푼8리로 부진했으나 휴식 이후 9월 이후 19경기에서 타율 3할1푼3리를 기록했다. 한준수는 정규시즌에는 해법을 찾지 못했다며 가을 반등이 내년까지 이어질지 확신하지 못했다.
KIA는 2026년 플레이오프에서 삼성 라이온즈에 2승3패로 져 최종 3위로 시즌을 마쳤다. 다년 계약이 끝난 김태군의 잔류 여부가 변수로 남았으며, 구단은 내년에도 한준수를 주전으로 기용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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