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화 이민우, 결혼식 현장 공개
게시2026년 4월 18일 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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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신화 이민우가 11살 연하 재일교포 3세 이아미 씨와의 결혼식 현장을 공개했다. 지난해 8월 결혼 발표 후 두 아이의 아빠가 된 48세 이민우는 첫째 딸과 신화 대표곡 '와일드 아이즈' 합동 무대를 준비하며 "어느 때보다 긴장된다"고 밝혔다.
송승헌, 강호동, 전현무, 신화 에릭 가족 등 초호화 하객이 총출동해 이민우의 인맥을 입증했다. 지상렬과 박서진이 육아 지원군으로 나서며 예식을 도왔다.
지상렬의 축사로 예식장이 어색해졌다가 박서진의 축하 무대로 분위기가 반전됐다. 이민우 어머니의 무대 난입까지 더해지며 예상 밖 순간들이 연출됐다.

송승헌→강호동 총출동... "어느 때보다 긴장" 이민우, 결혼식 현장 최초 공개
“내 인생 가장 긴장”...‘살림남’ 신화 이민우, 결혼식 현장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