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NS 헤비유저, 민주주의 지지도 낮다는 조사결과
게시2026년 4월 4일 12:07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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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갤럽과 F. 케터링 재단이 2만명 이상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에서 SNS를 많이 사용할수록 민주주의에 대한 지지도가 낮다는 결과가 나왔다.
하루 5시간 이상 SNS를 사용하는 헤비유저의 60% 이상은 시위와 기부 등 시민참여가 효과적이라고 답했으나, 민주주의 지지율은 57%에 불과했다. SNS 이용 시간이 1시간 이하인 사람들은 민주주의가 최상의 정부형태라고 답한 비율이 73%였다.
연구진은 SNS가 극단적 신념을 강화하고 이질적 신념을 가진 사람들과의 소통을 어렵게 하는 것으로 우려하고 있으나, 인과관계를 입증할 확실한 증거는 아직 없다고 설명했다.

“SNS 많이 사용하는 사람일수록 민주주의·투표권 지지도 낮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