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도, 배달노동자 차량 무상점검 사업 확대
수정2026년 4월 16일 13:34
게시2026년 4월 16일 13:06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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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가 배달노동자 200명을 대상으로 차량 무상점검과 소모품 교체를 지원한다. 1300만원을 투입해 이륜차 150명, 택배차량 50명에게 각각 5만원·10만원 상당의 점검 서비스를 제공한다.
지난해 이륜차 대상으로 전국 최초 시행 후 올해 택배 화물차까지 확대됐다. 유류비 부담 가중 속 예방 중심 안전관리 강화와 경제적 부담 완화가 목적이다.
20일부터 제주도노동권익센터 누리집에서 신청을 받아 대상자를 선정한다. 도내 정비업소 4곳에서 제동·조향장치 점검과 엔진오일·브레이크 패드 교체가 진행된다.

제주 배달노동자 차량 무상점검‧소모품비 지원
제주, 배달 노동자 차량 무상점검·소모품비 지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