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화 이글스, 강백호·페라자 영입으로 타선 강화...2026시즌 '닥공 야구' 전개
게시2026년 3월 26일 13:26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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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이글스는 2025시즌을 마친 후 외국인 선수 3명을 모두 교체하고 kt 출신 강백호를 4년 100억 원에 영입하며 타선을 강화했다. 페라자 재영입과 신인 중견수 오재원 1라운드 지명으로 구성된 신규 라인업은 좌우가 엇갈리는 '지그재그 타선'을 완성했다.
한화는 4년 연속 외부 FA 영입에 성공하며 KBO리그 최초 기록을 세웠다. 강백호와 페라자의 합류로 타선의 무게감이 강화되는 한편, 신인 오재원은 중견수 포지션을 책임질 재목으로 평가받고 있다.
타선 강화에도 불구하고 불펜 투수 손실로 마무리 김서현의 역할이 더욱 중요해졌다. 2025시즌 막판 부진을 극복하고 체인지업 활용으로 안정성을 회복할 수 있을지가 2026시즌 한화의 핵심 변수가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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