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왕과 사는 남자, 1360만 돌파 역대 흥행 5위
수정2026년 3월 17일 15:44
게시2026년 3월 17일 14:56
newming AI
AI가 2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1360만 관객을 넘어서며 역대 한국 영화 흥행 5위에 안착했다. '명량', '극한직업'에 이어 1400만 돌파를 앞두고 있다.
유해진은 편집 과정에서 장항준 감독에게 "편집을 너무 쉽게 하는 것 아니냐"며 직설적 의견을 전달했고, 장 감독은 이를 수용해 재편집했다. 제작사 온다웍스 임은정 대표는 유해진 합류로 제작에 숨통이 트였다고 밝혔다.
장 감독은 "유해진이 영화를 멱살 잡듯 끌고 갔다"고 평가했고, 유해진은 "아직 감정에서 빠져나오지 못했다"며 작품 애착을 드러냈다. 배우-감독 간 창작 긴장이 흥행 동력으로 작용한 사례로 기록됐다.

'왕사남' 장항준 "유해진이 편집 더 잘하라 잔소리.."..'베테랑' 넘고 흥행 톱5
“현장 분위기 급냉각” 유해진, 장항준에 무슨 직언 했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