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C, 불펜 총출동·안중열 결승타로 KIA 꺾고 5할 복귀 목전
수정2026년 4월 28일 22:03
게시2026년 4월 28일 21:31
newming AI
AI가 2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NC 다이노스가 KIA 타이거즈를 5-4로 꺾으며 2연승을 달렸다. 선발 신민혁이 조기 강판됐지만 4회부터 불펜진을 총출동시켜 KIA 타선을 봉쇄했다.
6회 백업 포수 안중열이 우전 결승타를 터뜨렸고, 7회 데뷔 첫 승을 거둔 김진호가 실점 위기를 막았다. 9회 마무리 류진욱이 경기를 마무리하며 12승 13패를 기록했다.
NC는 5할 승률 회복까지 1승을 남겨뒀고, KIA는 3연승이 좌절되며 13패째를 기록해 공동 5위로 내려앉았다. 양팀의 순위 경쟁 구도가 본격화됐다.

5할 승률 보인다!…‘안중열 2G 연속 결승타+불펜진 총출동’ NC, KIA 3연승 저지하며 2연승 질주
투런포 이어 네일 상대 결승타… 백업 포수 안중열은 이렇게 살아남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