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IA 타이거즈, 투수 4명 일본 단기 유학 파견
게시2026년 6월 12일 01:22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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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타이거즈가 이의리, 김시훈, 홍민규, 강효종 투수 4명을 일본으로 단기 유학을 보냈다. 선수들은 10일 지바현의 'NEXT BASE ATHLETES LAB'에서 3주간 교정과 재정비를 거쳐 28일 귀국할 예정이다.
구단은 시즌 후반 불펜 전력 강화를 목표로 이번 결정을 내렸다. 이의리는 평균자책점 9.42로 부진 중이고, 김시훈과 홍민규는 1군 적응에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강효종은 상무 전역 후 상태 점검이 필요한 상황이다.
짧은 기간이지만 일본 유학을 통해 투수들의 체력과 기술을 보강한다면 후반기 마운드 전력 강화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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