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고, 봉황대기 고교야구대회 32강 진출
게시2026년 8월 15일 16:15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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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고가 15일 서울 신월구장에서 제물포고를 7-1로 제압하며 제54회 봉황대기 전국고교야구대회 32강에 진출했다.
부산고 선발 이승민은 4이닝 동안 안타 1개만 내주며 위력적인 투구를 펼쳤고, 박재휘는 6회 비거리 110m의 우월 솔로포로 승리를 확정지었다. 서울컨벤션고도 서울HK야구단을 6-3으로 꺾으며 32강에 합류했다.
강릉고와 충암고도 각각 충훈고와 신흥고를 제압해 32강 진출을 확정했으며, 대회는 고교 야구의 유망주들을 발굴하는 무대로 기능하고 있다.

‘이승민 4이닝 쾌투’ 부산고, 제물포고 꺾고 32강 진출…충암고∙강릉고도 합류 [봉황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