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낸시랭, 음주운전 적발 후에도 SNS로 개인전 홍보 계속
게시2026년 9월 29일 06:12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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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아티스트 겸 방송인 낸시랭이 음주운전으로 적발된 지 3주 후에도 SNS를 통해 개인전을 홍보하고 있다. 낸시랭은 29일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진행 중인 'PLAY: A New Language' 전시 관람 후기를 공유했으며, 음주운전 적발 사흘 뒤인 11일에도 작품 감상 사진을 게시한 바 있다.
낸시랭은 지난 8일 새벽 서울 강남구에서 음주운전으로 경찰에 적발됐으며, 당시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 취소 수준이었다. 낸시랭 측은 지인의 생일 모임에서 샴페인을 마신 뒤 경솔한 판단으로 운전했다며 반성 입장을 밝혔으나, 면허 취소 수준이었다는 경찰 설명에는 이견을 제시했다.
음주운전에 대해 반성한다고 밝힌 낸시랭이 적발 이후에도 지속적으로 전시 관련 게시물을 올리면서 논란이 예상된다.

낸시랭, 음주운전 적발 뒤에도 개인전 홍보…"경솔했다" 해명과 엇갈린 행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