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식재산처, 2027년 예산 7106억원 편성
게시2026년 9월 1일 12:17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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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재산처가 2027년 예산으로 역대 최대 규모인 7106억원을 확정했으며, 전년 대비 12.7% 증액됐다.
김용선 지식재산처장은 IP 수익화, 기술 및 IP 보호 강화, 지방 주도형 IP 생태계 조성, 지식재산 인공지능 대전환 등 4대 분야에 집중 투자한다고 밝혔다. 글로벌 기술패권 원천특허 확보에 130억원, 해외수익화 펀드에 200억원을 신규 투입하고 지식재산 거래전문관을 22명에서 36명으로 확대한다.
반도체·조선 등 핵심 산업의 기술유출 차단체계 구축에 123억원이 편성되며, AI 특허검색 시스템 구축과 KIPRIS 내 AI 에이전트 도입으로 지식재산 분야의 인공지능 대전환을 추진할 계획이다.

"IP를 성장 동력으로...지식재산 혁신 생태계 구축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