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그맨 유병권, 스토킹 피해와 트라우마 고백
게시2026년 11월 7일 11:55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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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유병권이 2026년 11월 6일 유튜브 콘텐츠 '사얼빡' 영상에서 스토킹 피해를 겪었다고 밝혔다. 팬미팅에 왔던 한 여성이 DM으로 집 앞 볼록거울 사진을 보내는 등 접근이 이어졌다.
해당 여성은 유병권의 집에 침입해 침대 끝에 서 있거나 거실에서 커피를 마셨던 것으로 전해졌다. 유병권은 이후 홈캠을 설치했지만 작은 소리에도 잠에서 깨는 등 트라우마가 남아 있다고 밝혔다. 아버지가 여성을 감싸는 듯한 반응을 보여 웃음을 주기도 했다.
현재 해당 여성은 조사를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고백은 팬 관리와 연예인 사생활 보호를 둘러싼 논의를 불러올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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