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심형래, 전성기 부와 파산 딛고 재기
수정2026년 9월 25일 08:53
게시2026년 9월 25일 08:13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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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형래가 전성기 시절 광고 한 편에 8000만원을 받아 총 80억원을 벌었던 사실이 공개됐다. 이는 당시 압구정 현대아파트 100채 이상을 살 수 있는 금액이다.
그러나 영화 사업 과정에서 179억원의 빚을 떠안아 2013년 개인파산을 신청한 이력도 함께 조명됐다. 화려했던 전성기와 극심한 몰락이 대비를 이루며 그의 인생 굴곡이 드러났다.
현재 심형래는 영화감독으로 재기를 준비 중이며 2007년작 '디워'가 해외 OTT에서 재조명받고 있다. 이를 발판 삼아 후속작 '디워2' 제작에 속도를 내는 그의 행보에 기대가 모인다.

심형래, 압구정 현대아파트 100채 살 돈 벌었다…“귀찮을 정도”(‘특종세상’)
“압구정 아파트 100채 살 돈 벌었는데”…심형래, 179억 빚에 파산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