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승우, 울산전 승리 후 김현석 감독과의 언쟁 상황 설명
게시2026년 8월 22일 22:56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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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우는 22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울산 HD와의 경기에서 전북 현대를 1-0으로 이끌었다. 후반 30분 어깨 부상으로 교체되며 김현석 울산 감독과 언쟁을 벌였다.
이승우는 경기 후 취재진과의 인터뷰에서 "나는 전북을 위해 뛰고, 김 감독은 울산을 보호하는 입장"이라며 "서로 이기려고 했던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경기장에서 '죄송합니다', '감사합니다'란 말을 하려고 온 선수가 아니다"며 강한 승리욕을 드러냈다.
전북은 연패로 인한 좋지 않은 분위기 속에서도 이번 승리로 우승 가능성을 이어가고 있다. 이승우는 "한 경기 한 경기 이기다 보면 기회가 올 것"이라며 FC 서울과의 승점 차 극복에 자신감을 보였다.

김현석 감독과 언쟁? 이승우 “나는 ‘죄송합니다’, ‘감사합니다’란 말하려고 온 선수 아냐”···“매 경기 이기고 싶다” [MK전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