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밍

AI 뉴스 플랫폼, 흩어진 뉴스를 잇다

앱으로 보기

북한, 극초음속 중거리미사일 발사…김정은 핵억제력 과시

수정2026년 10월 4일 08:56

게시2026년 10월 4일 08:08

AI가 2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북한이 10월 3일 새벽 동부 지역에서 동해상으로 극초음속 탄두를 탑재한 중거리 전략미사일을 발사했다.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딸 주애와 함께 현장을 참관하며 핵억제력 고도화 방침을 재확인했다.

조선중앙통신은 이번 훈련이 미사일병들의 화력복무능력 숙련과 전쟁억제력 평가를 위한 것이라고 주장했다. 미사일은 동북 방향으로 1000km 떨어진 동해상 목표점을 명중했으며, 지뢰 폭발 사건 이후 12일 만, 탄도미사일 발사로는 지난달 20일 이후 13일 만에 이뤄졌다.

김 위원장은 반격 수단의 상시동원 태세를 시위하는 것이 국가안전보장의 책임적 조치라며 노선 변화는 없다고 못박았다. 무기체계 검증과 성능 고도화를 지속하겠다는 입장이어서 한반도 긴장 수위에 대한 경계가 요구된다.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4일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전날 동해 방향으로 진행된 중거리전략미사일발사훈련을 직접 참관했다고 보도했다. 뉴스1

AI 뉴스 플랫폼, 흩어진 뉴스를 잇다

Newming
Google Play에서 다운로드App Store에서 다운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