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캐롤라인 레빗 백악관 대변인, 둘째 딸 출산
게시2026년 5월 8일 06:25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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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롤라인 레빗 백악관 대변인이 7일 둘째 딸 비비아나를 출산했다고 밝혔다. 레빗 대변인은 엑스 계정에 신생아 사진을 공개하며 "우리 가족의 마음이 사랑으로 터졌다"고 소감을 전했다.
1997년생인 레빗 대변인은 미국 역사상 최연소 백악관 대변인으로, 트럼프 2기 행정부에서 정식 대변인에 임명됐다. 지난해 7월 첫째 아들 니콜라스를 출산한 뒤 이번 둘째 출산을 위해 지난달 27일부터 휴직했다.
트럼프 행정부의 주요 인사들도 출산 소식이 이어지고 있으며, JD 밴스 부통령 부부는 오는 7월 넷째 자녀 출산을 앞두고 있다.

‘역대 최연소’ 97년생 백악관 대변인, 둘째 딸 출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