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VR 디지털치료제 '프레즈넬', 소아 사시 비수술 교정 임상 진입
게시2026년 9월 17일 17:18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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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씨유코퍼레이션이 VR 기반 소아 사시 디지털치료제 '프레즈넬'로 4개 대학병원 확증임상에 돌입했다. 양안카메라와 아이트래킹 기술로 외안근을 집중 자극하며 재발률 10% 이하를 목표로 검증 중이다.
김동혁 대표는 2022년 설립 후 VR 장비로 만 5~20세 환자의 눈 근육과 양안 협응력을 훈련시키는 비침습 방식을 개발했다. 자체 관찰에서 10명 중 9명이 재발 없이 교정됐고 관련 특허 등록을 완료했다.
이 기술은 CES 2026 혁신상을 받았으며 지난해 8억5000만원 투자 유치와 3억2000만원 매출을 기록했다. 수술 대신 디지털 재활로 전환하는 소아 안과 치료 경로 조정이 가시화됐다.

"소아 사시 교정에 애니메이션 등 디지털 콘텐츠 활용"
“소아 사시, 애니메이션 보면서 교정 가능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