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휴스턴 로키츠, 듀란트 부상으로 플레이오프 탈락 위기
게시2026년 4월 27일 02:18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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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스턴 로키츠가 NBA 플레이오프 1라운드에서 LA 레이커스에 1~3차전을 모두 패하며 탈락 위기에 몰렸다. 27일 오전 10시 30분 4차전에서 패배 시 시리즈가 종료된다.
팀의 희망은 케빈 듀란트의 복귀다. 듀란트는 왼쪽 발목 염좌로 3차전에 결장했으며, 이메 우도카 감독은 경기 당일 오전에 출전 여부를 최종 결정하겠다고 밝혔다. 우도카 감독은 "시간이 지날수록 가능성은 높아지고 있다"면서도 "훈련과 실전은 다르다"고 신중한 입장을 유지했다.
듀란트는 정규시즌 78경기에서 평균 36.4분을 소화하며 26.0점을 기록한 팀 핵심 선수다. 37살의 베테랑이 부상에서 얼마나 빨리 회복하느냐가 휴스턴의 플레이오프 생존을 결정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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