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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위즈 안현민, NC전에서 햄스트링 부상

게시2026년 4월 15일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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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위즈의 간판 외야수 안현민(23)이 15일 NC 다이노스전에서 좌전안타를 친 후 1루를 돌던 중 오른쪽 햄스트링을 다쳐 중도 교체됐다. 부축을 받으며 그라운드를 빠져나간 안현민은 16일 정밀 검진을 받기로 했다.

안현민은 군 복무 후 지난해 112경기에서 타율 0.334 22홈런으로 신인상과 외야수 골든글러브를 수상하며 차세대 국가대표 중심타자로 성장했다. 올 시즌도 13경기에서 타율 0.347 3홈런으로 분전 중이었다.

KT는 안현민의 부상으로 타선 공백이 우려되는 상황이다. 이날 경기는 장성우의 좌월 2점홈런 2개와 김현수의 우월 2점포로 6-0 리드를 유지 중이다.

KT 안현민(가운데)이 15일 창원 NC전에서 6회 주루 플레이를 하다가 오른쪽 햄스트링 통증을 호소하고 있다. 결국 안현민은 대주자 배정대로 교체됐다. 사진 티빙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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