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후 공공건축물 318곳 그린리모델링 2.0 사업 확정
수정2026년 6월 3일 11:04
게시2026년 6월 3일 11:01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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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교통부가 노후 공공건축물 318곳을 대상으로 그린리모델링 2.0 사업 지원 대상을 확정했다. 지난 4월 공모 중 535곳이 지원 신청했으며, 사업 타당성과 에너지 절감 효과를 평가해 선정했다.
단열 보강과 고효율 설비 교체뿐 아니라 차수·배수시설, 옥상녹화, 차양구조 등 기후재난 대응 기술 지원을 확대했다. 경로당 217곳을 포함해 복지시설·사회복지관 등 생활밀착형 시설로 지원 범위를 28가지 세부용도로 넓혔다.
권역별로는 수도권 45곳, 비수도권 273곳이 선정됐다. 정부는 이번 사업을 녹색건축 문화 확산의 계기로 기대했다.

공공건축물 318곳 '그린리모델링'...기후위기 대응기술 지원
정부, 오래된 공공건축물 318곳 ‘그린리모델링’ 지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