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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미리 대표, 대치동 7년 경험담 공개…'입시 성공 아닌 부모 가치관이 결정'

게시2026년 3월 6일 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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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드대치 윤미리 대표는 대치동 이사가 입시 성공을 보장하지 않으며, 부모의 가치관이 결정 요소라고 밝혔다. 대치동에 온 모든 학생이 대학 입시에 성공한 것도, 비학군지에 남은 학생이 모두 불리해진 것도 아니었다고 했다.

윤 대표는 비학군지에서 자존감을 키운 학생이 전국단위 자율형사립고에 합격한 사례와 대치동에서 예상치 못한 벽을 만난 학생이 부모의 지지로 수능에 성공한 사례를 제시했다. 그는 '내 아이에게 맞는 판을 짠다'는 것이 거창한 이사가 아닌 아이의 눈높이에 맞는 경쟁 집단을 찾아주는 일이라고 강조했다.

대치동은 명문대로 가는 정거장이 아니라 성실함의 한계를 시험하고 노력의 기본값을 높이는 현장이라는 평가다. 입시는 '어디에 사느냐'가 아닌 '내 아이가 가장 잘할 수 있는 판을 어떻게 짜느냐'의 문제라는 결론이다.

윤미리 인사이드대치 대표는 "대치동에 간다고 모두가 성공하는 것도, 비학군지에 남는다고 모두 실패하는 것도 아니다"고 말했다. 서울 강남구 대치동 의대 입시 학원 모습.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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