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너시스BBQ, 케냐에 중학교 건립 완료
게시2026년 3월 16일 10:39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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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너시스BBQ 그룹이 케냐 카지아도 카운티 노레텟 마사이부족 지역에 '노레텟 중학교'를 건축하고 운영에 들어갔다고 16일 밝혔다.
BBQ는 고객이 주문하는 치킨 1마리당 본사와 패밀리가 각각 10원씩 총 20원을 적립하는 '매칭펀드'를 통해 기금을 마련했다. 지난 2018년부터 아프리카 지역에 다양한 지원 사업을 진행해왔으며, 이번 중학교는 2024년 착공한지 2년여 만에 완성됐다.
BBQ는 국내 최초 아프리카 전문 국제구호개발 비정부기구인 아이러브아프리카와 협력하며 앞으로도 국내외 다양한 곳에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할 계획이다.

BBQ, 아프리카 케냐에 중학교 건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