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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노총, 마포구 장애인시설 채용비리·학대 의혹 규탄

게시2026년 4월 6일 1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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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사회복지지부는 6일 서울 마포구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A 장애인 거주시설의 채용비리, 보조금 부당 사용, 장애인 학대 의혹에 대해 마포구의 특별감사와 엄정 수사를 촉구했다.

노조는 해당 시설에서 채용 절차의 공정성 문제, 보조금 집행 과정, 장애인 돌봄 환경 전반에 걸쳐 의혹이 제기되고 있다고 주장했다. 오대희 서울시사회서비스원지부장은 이를 개별 시설 문제가 아닌 감독과 제도가 제대로 작동하지 않은 구조적 문제로 규정했다.

마포구청은 구청 차원의 조사에서 의혹을 입증할 구체적 정황을 확인하지 못했으며 경찰에 이첩해 현재 수사 중이라고 밝혔다. 시설 관계자는 모든 채용이 정해진 절차에 따라 진행됐으며 보조금도 관련 기준에 따라 집행되고 있다고 반박했다.

6일 오전 서울 마포구의회 앞에서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사회복지지부 관계자들이 장애인 거주시설 A의 채용비리·보조금 부당 사용·부당해고·장애인 학대 의혹에 대한 철저한 조사와 특별감사를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사진=최승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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