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H농협금융, 금융지주 최초 '금융소비자보호의 날' 제정
게시2026년 3월 10일 18:32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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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금융지주가 금융지주 최초로 '농협금융 금융소비자보호의 날'을 제정했다. 매년 3월 15일 세계소비자권리의 날이 포함된 주의 첫 영업일을 기념일로 지정하고 해당 주간을 보호 주간으로 운영한다.
9일 기념 행사에서는 전 임직원 대상 온라인 교육을 실시하고 소비자보호지수 평가 결과에 따라 최우수·우수 자회사를 시상했다. NH농협은행은 지난해 금융권 최초 의심계좌 모니터링센터 24시간 운영으로 약 1000억 원 규모 금융사기 피해를 예방했다.
이찬우 회장은 금융소비자보호가 금융회사 신뢰를 좌우하는 기본 가치라며 내부통제 점검 결과를 제도 개선과 연계해 그룹 차원 소비자보호 거버넌스를 강화할 계획이다. 정례 행사 개최를 통해 자회사별 성과 점검과 제도 개선이 체계화될 전망이다.

농협금융 금융지주 최초 '금융소비자보호의 날' 제정
NH농협금융, 금융지주 최초 '금융소비자보호의 날' 제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