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블랙핑크·에스파, 뉴욕 멧갈라 무대 점령
게시2026년 5월 9일 16:56
newming AI
AI가 1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블랙핑크 4명이 약 3개월 만에 완전체로 뭉쳐 뉴욕 멧갈라에 참석했다. 에스파 카리나·닝닝, 배우 안효섭도 함께 무대에 올라 한국 스타들의 글로벌 영향력을 입증했다.
올해 멧갈라 1인 입장료는 10만달러(약 1억4500만원)로 역대 최고가를 기록했으며, 총 모금액은 4200만달러(약 609억원)에 달했다. 명품 브랜드들이 K-팝 스타를 전속 홍보대사로 기용하고 테이블을 구매해 초청하는 방식으로 아시아 소비층을 겨냥한 마케팅을 펼쳤다.
멧갈라는 희소성과 문화적 정체성으로 변화하는 미디어 환경에서도 영향력을 유지하고 있으며, K-문화의 지속 가능성을 보여주는 사례로 평가된다.
입장료만 1.4억…블랙핑크 완전체 모인 자선행사 정체 [김소연의 엔터비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