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릉시, 해수욕장 개장 전 안전요원 사전 배치
수정2026년 6월 16일 09:57
게시2026년 6월 16일 09:31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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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가 해수욕장 정식 개장 전 주말·휴일에 주요 해변에 안전요원을 미리 배치했다. 12일부터 7월 초까지 금·토·일요일 위험구역 중심으로 예찰과 안전계도 활동을 벌인다.
무더위로 해변 방문객이 증가하면서 수난사고 우려가 커진 데 따른 조치다. 입수 자제, 음주 후 물놀이 금지 등 안전수칙 안내와 함께 안전안내문자·마을방송·현수막 등 홍보도 강화한다.
경포해수욕장은 7월 4일, 나머지 18개 해수욕장은 7월 10일 개장한다. 시는 개장 전 안전관리 공백 최소화를 위해 현장 대응체계를 선제 가동했다.

강릉시, 해수욕장 개장 전 안전요원 사전 배치
강릉시 “해수욕장 개장 전 주말·휴일에도 안전요원 배치”···선제 대응 통한 안전 공백 최소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