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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업 툴 기업들, AI 에이전트 도입으로 정액제→종량제 전환

게시2026년 5월 12일 1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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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션, 두레이, 네이버웍스 등 협업 툴 서비스들이 AI 에이전트 기능 도입에 따른 비용 부담에 대응하기 위해 요금제를 정액제에서 종량제로 전환하고 있다. 노션은 지난 4일부터 커스텀 AI 에이전트 사용량에 따라 크레디트를 차감하는 방식을 적용했으며, NHN두레이와 네이버도 유사한 구조의 요금제 개편을 추진 중이다.

생성형 AI 서비스 기업인 앤스로픽과 오픈AI도 이미 사용량 기반 종량제로 전환했으며, 깃허브 코파일럿도 다음달부터 AI 토큰 사용량에 따른 크레딧 차감 방식을 도입할 예정이다. 기업들은 기본 제공 AI 기능은 정액 요금에 포함하되, 추가 에이전트 사용은 쓴 만큼 과금하는 이원화 구조를 채택하고 있다.

기업들은 무제한 토큰 지급 방식에서 벗어나 AI 활용을 통한 생산성과 효율성 개선을 핵심 지표로 삼아야 할 것으로 보인다. 이는 AI 서비스의 비용 효율성 관리가 기업 경쟁력의 중요한 요소로 부상하고 있음을 의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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