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식약처, 희귀 갑상선 안병증 치료제 테페자주 4월 30일 국내 첫 허가
수정2026년 4월 30일 16:08
게시2026년 4월 30일 16:05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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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가 중등도~중증 갑상선 안병증 성인 환자 대상 치료제 테페자주를 4월 30일 국내 첫 허가했다. 인슐린유사성장인자-1 수용체 신호전달을 특이적으로 차단해 자가면역 병태생리를 조절한다.
갑상선 안병증은 자가항체가 눈 주위 근육과 지방조직을 공격하는 희귀 자가면역질환이다. 기존 수술 중심 치료에서 약물 기반 비수술 옵션이 추가되며 치료 전략이 확대됐다.
식약처는 글로벌 혁신제품 신속심사 지원체계 제42호로 지정해 심사를 신속 진행했다. 희귀질환 환자의 의료 접근성 개선 효과가 기대된다.

식약처, 희귀 갑상선 안병증 치료제 '테페자주' 국내 첫 허가
식약처, 희귀 갑상선 안병증 치료제 첫 허가…환자 선택 폭 넓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