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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생 아이돌 한유진, 14살 주식투자로 수익률 8000% 기록

게시2026년 6월 1일 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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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 그룹 앤더블 멤버 한유진이 14살 때 아버지로부터 받은 100만원으로 주식투자를 시작해 8000% 수익률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그는 해양물류산업에 투자했으며 현재는 반도체 섹터를 보유 중이다.

스마트폰 대중화와 주식투자에 대한 인식 변화로 미성년자 투자가 확산되고 있다. 10대를 넘어 더 어린 연령대의 신규 계좌 개설이 증가하고 있으며, 부모가 자녀에게 삼성전자 등을 선물하는 사례가 늘었다.

청소년이 직접 종목을 선택하고 관리하는 분위기가 형성되면서 조기 금융교육 수단으로 주식이 자리잡았다. 한유진 사례는 10대 투자자의 이미지를 구체화하며 확산 흐름을 가속화했다.

보이그룹 앤더블 멤버 한유진이 JTBC '아는 형님'에 출연해 14살 때 시작한 주식 투자로 수익률 80배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JTBC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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