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탈북민 셰프 허진, 북한의 남편 순종 문화 공개
게시2026년 9월 20일 18:49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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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북민 셰프 허진이 20일 방송된 MBN '알토란'에서 북한에서는 남편에게 절대 순종하는 문화가 있다고 밝혔다.
허진은 "북한은 무조건 남편한테 순종하는 순종파"라며 "남자가 얘기하는데 싸운다는 건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설명했다. 다만 남한에 와서는 "양이 조금씩 자라서 많이 배웠다"며 남편에게 심부름을 시키는 등 변화된 모습을 보였다.
허진의 남편은 아내의 된장찌개와 냉면을 가장 맛있는 요리로 꼽으며 칭찬했으며, 허진은 '한식대첩3'에 북한 대표로 출연해 탈북민 1호 된장 명인으로 활동 중이다.

“남편에 절대 순종” 탈북민 셰프 허진, 北 사고방식 공개 (‘알토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