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진명 전 전북도의원, 민주당 임실군수 경선 재검표 요구
게시2026년 4월 14일 1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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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임실군수 후보 본경선에서 탈락한 김진명 전 전북도의원이 14일 재검표를 요구했다. 김 전 의원은 여론조사에서 줄곧 1위를 지켜왔으나 본경선 탈락 결과에 당황스럽다며, 자체 조사 결과 30% 초반대가 나왔어야 했다고 주장했다.
김 전 의원은 경선 결과의 투명한 공개와 재검표 실시를 강조하며 중앙당 공직선거후보자추천재심위원회에 재심을 신청했다. 당을 흔들기 위한 것이 아니라 당의 신뢰를 지키기 위한 조치라고 설명했다.
이번 재검표 요구는 민주당 내 경선 투명성 논란을 촉발할 것으로 보인다. 재심 결과에 따라 임실군수 후보 선정 과정이 재논의될 가능성이 있다.

민주당 임실군수 경선 탈락 김진명, 재심 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