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0대 미혼 직장인, 경기 신도시에서 서울 마용성으로 '2단계 갈아타기' 전략
게시2026년 8월 8일 11:02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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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 1억원의 40대 초반 미혼 직장인이 경기권 1기 신도시 아파트에서 서울 마포·용산·성동구로 이주하려면 2단계 갈아타기 전략을 추진해야 한다고 전문가가 조언했다.
현재 주택을 매도해 순회수자금 7억~8억원과 대출 4억~6억원을 확보한 뒤 중구·서대문구·영등포구 등 인접 지역이나 마용성 내 소형·구축 아파트로 먼저 진입하는 방식이다. 첫 번째 주택은 역세권과 거래량이 많은 곳을 선택해 3~5년 후 최종 목표지역으로 재이동할 수 있도록 준비해야 한다.
연간 4000만원의 미국 주식 투자는 계속하되 주택 매수 2년 전부터 주식 비중을 단계적으로 낮춰야 한다. 청약통장은 유지하되 당첨을 재테크 전략의 중심에 두지 않는 것이 현실적이다.

"연봉 1억인데 '마용성' 못 가요"…40대 직장인의 한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