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홍천 챌린저 8강 대진 확정, 마카오 월드투어 진출권 경쟁 본격화
게시2026년 9월 18일 22:36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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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BA 3x3 홍천 챌린저 2026 메인 드로우가 종료되며 8강 토너먼트 대진이 완성됐다. 세계 1위 UB와 우츠노미야가 A조에서, 로잔과 울란바토르가 B조에서 8강에 진출했다. C조에서는 타이페이와 비엔나가, D조에서는 시보나와 코타이가 각각 토너먼트 티켓을 확보했다.
퀄리파잉 드로우에서는 리베레츠와 코타이가 각각 2연승을 거두며 메인 드로우 진출권을 얻었다. 총 12개 팀이 19일 결선 토너먼트를 통해 우승팀을 가린다.
우승팀에게는 10월 마카오 월드투어 2026 출전권과 2만 달러 상금이 주어진다. 세계 1위 UB를 비롯한 강호들의 토너먼트 전력 분석이 본격화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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