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래퍼 치타, 첫 미술 개인전으로 환경 메시지 전달
수정2026년 3월 4일 12:31
게시2026년 3월 4일 12:07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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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퍼 치타(본명 김은영)가 3월 9일부터 4월 4일까지 황창배미술관에서 첫 미술 개인전 'VOICES BEYOND SOUND: 인간의 욕심으로부터'를 연다. 자연과 동물을 주제로 한 작품들을 선보인다.
코로나 팬데믹 기간 취미로 시작한 그림이 본격적인 화가 활동으로 이어졌다. 인간의 욕심이 자연과 생명을 갉아먹고 있다는 문제의식을 동물 이미지에 담았다.
전시는 문명 발전 이면의 환경오염과 생태 파괴를 조명한다. 음악에서 미술로 확장한 치타의 행보가 대중문화 인사의 사회적 메시지 전달 방식을 다각화하는 사례로 주목된다.

“동물 통해 ‘인간의 욕심’ 이야기하고파”…화가 변신한 래퍼 치타 (종합)
‘첫 개인전’ 치타 “동물 통해 ‘인간 욕심이 갉아먹는 것’ 표현하고자”
치타 “코로나 때 취미로 그림 시작, 첫 개인전 개최 영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