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스널, 멕시코 신성 힐베르투 모라 영입 타진
게시2026년 10월 11일 10:15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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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널이 멕시코 티후아나의 유망주 힐베르투 모라 영입 가능성을 타진하기 위해 구단과 협상을 시작했다. 모라는 2800만 달러 규모의 바이아웃 조항이 포함된 계약을 보유하고 있으며, 레알 마드리드, 바르셀로나, 리버풀, 도르트문트 등 유럽 빅클럽들도 관심을 보이고 있다.
2008년생 모라는 2024시즌부터 티후아나 1군에서 활약하며 '멕시코의 페드리'라는 별명을 얻었다. 2026년 북중미월드컵에서 멕시코 대표팀 최종명단에 이름을 올렸고, 32강 에콰도르전과 16강 잉글랜드전에 출전하며 유럽 빅클럽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중앙 공격형 미드필더와 왼쪽 윙어를 모두 소화 가능한 다재다능함이 강점인 모라는 아스널의 주요 보강 포지션과 일치한다. 다른 유럽 빅클럽들의 추가 구애가 등장할 경우 이적 결과가 달라질 수 있어 향후 동향이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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