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부, 내년도 예산안 800조원 규모로 심의·의결
게시2026년 9월 1일 07:32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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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는 1일 국무회의에서 내년도 예산안을 심의·의결한다. 이는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두 번째 본 예산으로, 반도체 업황 호조에 따른 법인세 수입 증가로 국세 수입이 역대 최대치를 기록할 전망이다.
예산안 규모는 총세출 800조원을 넘어서는 역대 최대 규모로 편성될 것으로 보인다. 국무회의 심의를 거친 예산안은 9월 3일까지 국회에 제출되어야 한다.
국회는 각 상임위원회와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통해 감액·증액 심사를 진행하며, 최종 확정은 12월 중 이뤄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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