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밍

AI 뉴스 플랫폼, 흩어진 뉴스를 잇다

앱으로 보기

멜라니아, 엡스타인 연루설 정면 반박 성명

수정2026년 4월 10일 17:38

게시2026년 4월 10일 06:13

AI가 9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strong>멜라니아 트럼프</strong> 여사가 백악관에서 생중계 성명을 발표하며 제프리 엡스타인·길레인 맥스웰과의 관련성을 전면 부인했다. 2002년 맥스웰에게 보낸 이메일과 헌터 바이든의 '엡스타인이 멜라니아를 트럼프에게 소개했다'는 주장을 겨냥한 조치다.

멜라니아 여사는 맥스웰과의 이메일을 '캐주얼한 서신'으로 규정하고, 트럼프와는 1998년 뉴욕 파티에서 우연히 만났다고 밝혔다. 엡스타인과는 어떠한 관계도 없으며 범죄 행위를 전혀 몰랐다고 강조했다.

현지 매체들은 논란이 다시 정치 쟁점으로 떠오를 가능성이 크다고 진단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부인의 성명을 전혀 몰랐다고 밝혔다.

미국의 영부인 멜라니아 트럼프가 9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 D.C.의 백악관 그랜드 포이어에서 죽은 성범죄자 제프리 엡스타인과 관련해 발언하고 있다. [로이터연합]

AI 뉴스 플랫폼, 흩어진 뉴스를 잇다

Newming
Google Play에서 다운로드App Store에서 다운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