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응급실 초기 대응 논란, 환자 다리 절단
게시2026년 8월 27일 21:02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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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 괴사와 악취를 호소하며 응급실을 찾은 70대 환자가 25분간 대기 후 괴사성 근막염 진단을 받고 다리를 절단하는 수술을 받았다.
환자 측은 응급실의 초기 대응 부실을 주장하며 한국의료분쟁조정중재원에 조정을 신청했고, 병원 측은 당시 응급실 혼잡도가 높아 불가피한 대기였으며 치료 예후에 영향을 미치지 않았다고 입장을 밝혔다.
보건 당국은 신속한 중증도 분류 체계 개선을 권고했고, 병원은 환자분류소 간호사 추가 배치 및 지원 체계를 구축했다.

다리 괴사로 악취·통증 호소한 70대…응급실 찾았다가 절단 수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