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 45년 만에 상업용 금광 발견 가능성 주목
게시2026년 8월 14일 21:45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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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계 자원업체들이 일본 금광 개발에 잇달아 뛰어들면서 1981년 히시카리 광산 이후 45년 만의 신규 상업용 금광 발견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
캐나다 업체 어빙 리소스는 가고시마현 야마가노 금광에서 1t당 10.30~46.10g의 금을 확인했고, 홋카이도 오무정에서는 1t당 118.5g이라는 이례적으로 높은 함유량을 기록했다. 재팬 골드도 몬베쓰시 고노마이 광산 인근에서 1t당 24.1g의 금 함유 광석을 발견했다.
다만 고함유량 확인이 곧바로 상업 채굴로 연결되지는 않으며, 매장 규모의 경제성 확인을 위해 추가 시추가 필요하다. 전 세계 채굴 가능 금 22만t 중 약 4분의 1이 이미 채굴된 상황에서 금 수요는 안전자산과 산업용으로 계속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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