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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6·3 지방선거 현직 시장·군수 절반 공천 탈락

게시2026년 5월 14일 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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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18개 시장·군수 선거에서 공천을 신청한 16명 중 8명이 탈락했다. 더불어민주당은 창녕·합천군수 선거에 후보를 내지 못했고, 국민의힘은 거창·함안·의령에서 공천 갈등으로 무공천과 공천 번복을 반복했다.

현역 시장·군수 8명은 단수 공천 또는 경선을 거쳐 공천받았으나, 현역 군수 8명은 경선 탈락이나 무공천, 탈당으로 배제됐다. 조규일 진주시장과 김윤철 합천군수는 경선 과정을 문제 삼아 탈당해 무소속 출마하기로 했다.

국민의힘 경남도당은 공천 반발 후보를 경찰에 고발하는 등 후폭풍이 이어질 전망이다. 창녕군수 선거는 국민의힘 성낙인 후보가 무투표 당선될 가능성이 커졌다.

경남도선거관리위원회 직원들이 창원역 앞 계단에서 투표참여 독려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경남도선거관리위원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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