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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원 참사 진상규명 포상금 3000만원·치유휴직 1년 확대

수정2026년 4월 28일 15:10

게시2026년 4월 28일 14:07

AI가 4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정부가 10·29 이태원 참사 진상규명에 결정적 기여를 한 제보자에게 최대 3000만원의 포상금을 지급한다. 피해자 치유휴직 기간은 기존 6개월에서 최대 1년으로 확대됐다.

행정안전부는 28일 특별법 시행령 개정안을 의결하고 5월 11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포상금은 언론에 공개되지 않은 정보 중 진상규명에 직접적 기여를 한 경우 지급되며, 피해자 인정 신청은 2027년 3월 15일까지 가능하다.

행안부는 해당 정보가 없었다면 진상규명이 불가능했거나 현저히 곤란했을 경우 포상금이 지급된다고 설명했다. 치유휴직 연장 시 휴직 종료 7일 전까지 의사 진단서를 제출해야 한다.

송기춘 10·29 이태원참사 진상규명과 재발방지를 위한 특별조사위원회 위원장이 21일 서울 중구 이태원참사 특조위 회의실에서 열린 제56차 위원회 회의에서 의사봉을 두드리고 있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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