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전남 교육청, 7월 통합특별시교육청 출범 준비 협의
게시2026년 4월 17일 13:49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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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교육청과 전남도교육청이 17일 나주에서 첫 국장 협의회를 열어 7월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 출범을 위한 주요 과제를 논의했다.
협의회에서는 시행령 입법 대응, 교육재정 특례 확보, 학생 지원·돌봄 서비스 공백 방지, 조직·인사·예산·정보시스템 통합 등을 점검했다. 급여·회계·민원·정보시스템 등 출범 당일부터 정상 작동이 필수적인 기능에 대해 사전 점검과 준비를 강화하기로 했다.
양 교육청은 지속적인 협의체 운영을 통해 현장 의견을 반영하고 학생·학부모·교직원의 불편을 최소화하며 안정적인 통합 교육행정 체계 출범을 위해 협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광주광역시·전남도 교육청, 교육행정통합 앞두고 첫 국장 협의회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