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BS1 '한국인의 밥상', 오래된 부부의 사랑과 추억 담은 밥상 공개
게시2026년 4월 22일 21:29
newming AI
AI가 1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KBS1 <한국인의 밥상>은 23일 오후 7시40분 수십 년을 함께한 노부부들의 밥상을 통해 사랑과 헌신의 이야기를 담아낸다.
충남 공주의 홍석복·신계순씨 부부는 팔순이 넘은 나이에도 서로를 돌보며 남편의 건강을 고려한 자극적이지 않은 음식으로 밥상을 채운다. 전남 담양의 이근섭·이영숙씨 부부는 계절마다 옷을 사다주는 남편과 추억이 담긴 땅콩죽으로 세월을 나누고, 전북 고창의 박점례씨는 열다섯 식구의 밥상을 책임지며 손맛으로 가족을 돌봐왔다.
이 프로그램은 일상의 밥상 속에 담긴 부부의 헌신과 사랑, 그리고 함께한 세월의 무게를 시청자들에게 전달할 것으로 예상된다.
배려·애정 ‘듬뿍’…노부부의 ‘인생 한 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