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수종·하희라 부부, 딸 통금 폐지 후 자발적 귀가
게시2026년 11월 3일 22:05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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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수종·하희라 부부가 대학생 딸의 통금 시간을 없앴지만 딸이 오후 10시 전에 스스로 귀가한다고 2026년 11월 3일 방송에서 밝혔다. 방송은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을 통해 전파됐다.
최수종은 하희라가 네 차례 유산과 두 번의 출산을 겪은 점을 언급하며 여성을 존중하는 마음을 드러냈다. 자녀 훈육은 하희라가 먼저 맡고 해결되지 않으면 최수종과 대화하는 방식으로 이뤄졌으며, 최수종은 회초리를 든 적이 없다고 말했다.
가족회의에서 딸의 통금 시간 9시를 논의한 뒤 자유를 주자 딸이 오히려 10시 이전 귀가 원칙을 지키기로 했다. 대화 중심의 양육 방식이 자율성을 키우는 결과로 이어졌다는 평가가 나온다.

최수종♥하희라, 대학생 딸 통금시간 없앴더니 반전 "오히려 10시 안 넘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