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화재, 1분기 순익 6347억 기록
게시2026년 5월 14일 11:13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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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화재가 올해 1분기 순이익 6347억원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4.4% 증가했다. 일반보험 손익이 111% 급증하며 1047억원을 달성했고, 투자손익도 24.4% 늘어난 3624억원을 기록했다.
장기보험 부문에서 계약서비스마진(CSM) 규모가 14조4692억원으로 3015억원 확대됐다. CSM 배수는 14.2배로 개선되며 수익성 중심 전략이 가시화됐다. 자동차보험은 96억원 적자를 기록했으나 손해율 86.4%로 관리 범위 내 유지했다.
투자이익률 3.68% 달성으로 자산운용 효율화 성과가 확인됐다. 일반보험과 투자 부문 동반 성장으로 수익 다각화 체력이 입증됐다.

삼성화재, 1분기 순이익 6352억…전년 대비 4.3% 증가
삼성화재, 1분기 순익 6347억…일반보험·자산운용 호조에 실적 개선